SYK Computer Class 를 다녀와서 2014-08-21
관리자 702
SYK Computer Class.를 다녀와서
Computer는 이제 21 세기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없어서는 안될 삶을 위한 도구가되었다.
지난세월을 돌아보면 Computer. 는 어떤 특종인들만이 사용하는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근래에 와서는 완전히 이것을 사용할줄모르면 이빠른 세상을 살아가는데 왕따를 당하는 느낌으로 우리 Senior 는 소외당하였으며, 또 2 세대와의 세대차이가 날이 갈수록 더 심각해가는 인간으로 전락되는 것을 느끼게 되었지만, 이런처지를 박차고, 큰마음먹고 Computer를 배울려면 어디부터 시작하여야 하는지? 막연하고 또 막상 대하면 앞이 캄캄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.
그러므로 혹시라도 Computer 를 배우기 위하여 용기를 내어, 구입하여 뚜껑을 열고 시작할려면 모든것이 생소하기때문에 용기를 내어, 바쁜 일정에 시간에 쪼들린 가운데서도 아들 딸, 손자, 녀, 의 눈치를 보아 혹시라도 궁금한 것을 묻기라도 하면 자세시 가르쳐주기는 커녕 후다닥 문제 만 해치우고 빨리 자리를 떠나기에 무안할 경우가 있었음을 저만의 일이 었을까요?
이런 어려운 사정들때문에 간신히 E-Mail 이라도 할수 있다면 다행으로 문명의 혜택을 받고 사는 행복감이 들때도 있지만? 너무나 빠른 속도로 발전해가는 Technology 를 따라 잡기가 그리쉬운 일이 아닌이때에 천만다행으로 우리중부뉴져지에 (Edison) 에 SYK Korean community 가 생겨서 Computer Class 와 자상하게 가르쳐 주시는 선생님때문에 저희들이 이제는 마음 에 큰 부담이 없이 서로 배우면서 이에대한 정보를 교환하며, 어려운 문제들을 하나하나 배우는 시간이 생긴것이 중부뉴져지 Senior들에게는 구세주를 맞난듯합니다.
그러므로 이런 시간을 만들어 주신 SYK 에 무한한 감사를 드리며 또 Free Lunch 까지 제공하여 Senior 의 상막한 이민생활에서 생기를 불어 넣게하는 자리까지 마련하여 주신분과, 모든 수고 하시는 분들께 Senior 의 한사람인 제가 대신하여 무안한 감사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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